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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금 · 지연손해금

판결금 이자 계산기

판결문 주문을 붙여넣으면 구간별 이율로 이자를 자동 계산합니다

💡 판결문 주문의 "~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를 그대로 계산합니다. 주문을 붙여넣어 자동 분석하거나, 기간·이율 구간을 직접 추가해 계산할 수 있습니다. 윤년은 366일로 반영합니다.

01 정보 입력

예: "피고는 원고에게 10,000,000원 및 이에 대하여 2023. 1. 1.부터 2024. 5. 10.까지는 연 5%, 그 다음 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는 연 12%의 각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

시작일종료일연 이율

종료일을 '다 갚는 날'로 둔 구간은 이 날짜까지 계산합니다 (기본: 오늘)

02 계산 결과

이자(지연손해금) 합계
하루에 늘어나는 이자
원금 + 이자 합계
0원
구간일수 · 이율이자
⚠️ 주문 문언대로 기산일과 종료일을 모두 포함해 단리로 계산하고, 해가 바뀌는 구간은 연도별로 나누어 평년 365일·윤년 366일로 계산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일부 변제(민법 제479조 변제충당), 가지급, 상계 등이 있으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자동 분석은 표준적인 주문 형태를 기준으로 하므로, 분석 결과가 주문과 일치하는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03 판결금 이자, 한눈에 보기

승소 판결을 받으면 끝이 아닙니다. 판결 주문에는 보통 "원금 및 이에 대하여 ○년 ○월 ○일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12%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는 문구가 붙습니다. 채무자가 바로 갚지 않는 한 이 이자는 매일 쌓이고, 강제집행(압류·추심)이나 변제 협상 때는 "오늘까지 정확히 얼마인지"를 계산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그 계산을 주문 문언 그대로 수행합니다.

주문은 왜 이율이 구간별로 다른가요?

금전 지급 판결의 이율은 보통 두 구간으로 나뉩니다. 변제기 다음 날부터 소장 부본 송달일까지는 원래의 이율(약정이율, 없으면 민사 연 5%·상사 연 6%)이 적용되고, 송달 다음 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는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연 12%가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문에 "2024. 5. 10.까지는 연 5%, 그 다음 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는 연 12%"처럼 두(또는 그 이상의) 구간이 등장합니다.

판결 시기별 소촉법 이율이율
2019. 6. 1. ~ 현재연 12%
2015. 10. 1. ~ 2019. 5. 31.연 15%
2003. 6. 1. ~ 2015. 9. 30.연 20%

오래된 판결문에는 연 15%나 연 20%가 적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주문에 적힌 이율이 그대로 적용되므로, 주문을 붙여넣으면 그 이율대로 계산됩니다.

계산 방식 — 이 계산기의 원칙

계산 예시

예시 — 원금 1,000만원, 2023. 1. 1.부터 2024. 5. 10.까지 연 5%, 그 다음 날부터 연 12%
오늘(예: 2026. 7. 27.)까지 갚지 않았다면:
① 2023. 1. 1. ~ 2024. 5. 10. (496일, 연도별 분할) 연 5% = 678,962원
② 2024. 5. 11. ~ 2026. 7. 27. (808일, 연도별 분할) 연 12% = 2,654,327원
합계 3,333,289원 — 원금의 3분의 1이 이자로 불어난 셈입니다.

실무에서 이런 때 씁니다

꼭 알아둘 점

근거 법령: 민법 제379조(법정이율)·제479조(변제충당), 상법 제54조(상사법정이율),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 제3조 및 같은 법 제3조 제1항 본문의 법정이율에 관한 규정(2019. 6. 1.부터 연 12%, 2015. 10. 1.~2019. 5. 31. 연 15%, 2003. 6. 1.~2015. 9. 30. 연 20%). 이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실제 금액은 일부 변제·상계·집행비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산정은 변호사 또는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과 상담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판결문 맨 앞의 주문(主文) 부분입니다. "피고는 원고에게 …원 및 이에 대하여 …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라는 문장을 그대로 복사해 넣으면 원금·기산일·구간별 이율을 자동으로 읽어냅니다. 분석 결과는 아래 입력칸에 채워지므로 수정할 수도 있습니다.

기본값은 오늘입니다. 실제 변제(입금) 예정일이 정해져 있다면 그 날짜로 종료일을 바꿔 계산하세요. 결과의 '하루에 늘어나는 이자'를 보면 변제가 늦어질 때마다 얼마씩 커지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네. 판결이 확정돼도 갚기 전까지는 주문에 적힌 이율(보통 연 12%)로 매일 이자가 쌓입니다. 그래서 강제집행을 신청할 때는 신청일까지의 이자를 다시 계산해 청구금액에 포함합니다.

소송촉진법 이율은 시기에 따라 연 20%(2003. 6. 1.~2015. 9. 30.) → 연 15%(2015. 10. 1.~2019. 5. 31.) → 연 12%(2019. 6. 1.~)로 바뀌어 왔습니다. 판결 주문에 적힌 이율이 그대로 적용되므로, 주문을 붙여넣으면 그 이율대로 계산됩니다.

일부 변제가 있으면 변제금이 비용 → 이자 → 원금 순으로 충당되어(민법 제479조) 그 시점 이후의 원금이 줄어듭니다. 이 계산기는 일부 변제를 반영하지 않으므로, 변제 시점 전후로 나누어 두 번 계산하거나 전문가의 정산을 받는 것이 정확합니다.

지연이자 계산기는 소송 전 단계에서 원금·기간·이율 하나로 간단히 계산하는 도구이고, 이 계산기는 판결 주문처럼 이율이 구간별로 달라지는 경우를 주문 그대로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또 이 계산기는 기산일을 포함(초일 산입)하고 윤년을 366일로 반영해 법원 실무 방식에 더 가깝습니다.

여러 피고에게 각각 다른 금액을 명한 주문, 일부 금액에만 이자를 명한 주문("그중 …원에 대하여"), 비율이 특이하게 표시된 주문 등은 자동 분석이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직접 구간 입력'으로 전환해 원금과 구간을 손으로 넣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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