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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이자
대출 이자 계산기
월 상환액과 총이자를 상환방식별로 계산하세요
💡 원리금균등은 매달 같은 금액, 원금균등은 처음엔 많고 갈수록 줄며(총이자 적음),
만기일시는 매달 이자만 내고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습니다(총이자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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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정금리 가정의 표준 계산(월 복리)입니다. 변동금리·거치기간·중도상환·보증료/인지세·일할 이자 등에 따라 실제 상환액은 달라집니다. 정확한 조건은 대출 약정서와 금융기관에서 확인하세요. 참고용입니다.
03 대출 상환방식 한눈에 보기
같은 금액·같은 금리로 대출을 받아도 상환방식에 따라 매달 내는 돈과 총이자가 크게 달라집니다. 대표적인 세 가지 방식을 이해하면 본인에게 맞는 대출을 고를 수 있습니다.
세 가지 상환방식
- 원리금균등상환 — 매달 갚는 금액(원금+이자)이 똑같습니다. 초반엔 이자 비중이 크고 갈수록 원금 비중이 늘어납니다. 매달 부담이 일정해 가장 많이 쓰입니다.
- 원금균등상환 — 매달 갚는 원금이 똑같고 이자는 남은 원금에 붙어 점점 줄어듭니다. 초반 부담이 크지만 총이자가 가장 적습니다.
- 만기일시상환 — 기간 중에는 이자만 내고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습니다. 매달 부담은 가장 작지만 총이자는 가장 많습니다.
원리금균등 상환액 공식
월 상환액 M은 다음과 같이 구합니다(P=원금, i=월이자율=연이율÷12, n=총 개월수).
- M = P × i × (1+i)n ÷ ( (1+i)n − 1 )
계산 예시
예시 — 3억원, 연 4.5%, 30년
원리금균등 방식의 월 상환액은 약
152만원이며, 30년간 총이자는 약 2억 4천만원 수준입니다.
같은 조건에서 원금균등이면 첫 달 부담은 더 크지만(약 200만원) 총이자는 더 적고, 만기일시는 매달 이자(약 112만원)만 내다 만기에 3억을 한 번에 갚습니다.
어떤 방식이 유리할까
- 매달 예측 가능한 고정 지출을 원하면 → 원리금균등
- 초반 여유가 있고 총이자를 줄이고 싶으면 → 원금균등
- 곧 목돈이 들어올 예정이거나 단기 자금이면 → 만기일시
- 중도상환을 계획한다면 중도상환수수료도 함께 따져 보세요.
참고: 실제 대출은 변동금리·거치기간·우대금리·중도상환수수료 등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본 계산기는 입력한 고정 조건 기준의 참고 추정치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같은 금리·기간이라면 원금균등 < 원리금균등 < 만기일시 순으로 총이자가 적습니다. 다만 원금균등은 초반 상환 부담이 크므로, 초기 현금흐름과 총이자를 함께 보고 고르세요.
월상환액 = 원금 × 월이율 × (1+월이율)ⁿ ÷ ((1+월이율)ⁿ − 1)입니다. 월이율 = 연이율 ÷ 12, n = 개월 수입니다. 매달 같은 금액을 내며 그 안에서 이자→원금 비중이 점점 바뀝니다.
거치기간에는 이자만 내고 원금은 그대로라, 거치 후 남은 기간에 원금을 갚으므로 월 상환액이 더 커지고 총이자도 늘어납니다. 이 계산기는 거치 없는 경우 기준입니다.